소시지

내가 쏘쎄지(소시지?)를 참 좋아하는데, 모처럼 아기 줄려구 비엔나 소시지로 모양을 만들어 봤다.
문어와 옥수수 모양을 좋아하는군…^^

잘 드는 칼로 잘 칼집을 넣은 후 (생각보다 과감하게 넣어야 한다, 칼이 잘 들어야 편하다. )
후라이팬에서 중강의 불로 골고루 돌려주면서 익혀주면 멋진 비엔나 소시지 완성~!

쏘세지

© nativic / Jaho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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