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석은 왜 도입하는걸까 ?

아마도, 온라인 환경에서 웹사이트를 운영한 후

– 얼마나, 어떻게 웹사이트가 방문자에게 이용되었는지 ?
– 어느 부분을 개선하면 웹사이트를 통한 성과달성(매출액?)에 유리한지…
– 그외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상품관리 활동에 대한 FeedBack을 얻기위해…?

와 같이 어떤 계획과 실행한 행동에 대해 적절한 효과를 얻었는지 궁금해서일것이다.
 
하지만, 이외에도
– 팀장, 경영자가 웹분석을 도입하라고 해서,
– 남들도 하니까…
– 웹사이트 운영결과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
인 경우도 꽤 많은것 같다.
 
후자에 해당하는 경우
어떤 책에서 읽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,

정부는 전국적으로 넘쳐나는 쥐들을 없애기 위해 ‘쥐꼬리’를 가져오는 자에게는 보상금을 지급하였다. 그러자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쥐들을 사육하기 시작하였다.

와 같은 내용과 별 다를바가 없는것 같다.

 
수 많은 ‘머리 좋은 사람’들이 목적과 의미를 잊은채 눈 앞에 보여지는 ‘급박한 해결과제’와 ‘지시하는 항목’, 또는 ‘단기적 수익’을 위해 멋진 방법들을 고안하고는 한다.
이 부분이 국가, 정부, 회사를 이끌어 나갈 사람에게는 장애물일지 모르겠으나, 전 인류적(?) 발전과정을 보면 꼭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기도 하다. 
 
어쩌면 이로 인해 인류의 발전(?)이 이루어진 것 일지도…
게으른 몸과 비상한 머리.~ ( 그 비상한 아이디어의 현실화는 누가하나…?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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